[라노베] 어느 여름날의 오미아이(お見合い)와, 혹은 하늘을 헤엄치는 아네모이와. [5번째 날 8번째]









못해도 올해 안에는 끝을 내야 할텐데
요새 하는 꼬라지를 보면 그것도 힘들지 않나 싶어요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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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MiTS | 2009/10/03 23:51 | 번역물 | 트랙백 | 덧글(2)
[라노베] 어느 여름날의 오미아이(お見合い)와, 혹은 하늘을 헤엄치는 아네모이와. [5번째 날 7번째]




나, 이 번역이 끝나면 고향으로 돌아가 결혼할거야....


자를만한 부분이 좀 많이 있으면 그럭저럭 페이스 좀 올릴 수 있을텐데 말이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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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MiTS | 2009/09/06 02:13 | 번역물 | 트랙백 | 덧글(1)
[라노베] 어느 여름날의 오미아이(お見合い)와, 혹은 하늘을 헤엄치는 아네모이와. [5번째 날 6번째]




얼마 남지 않았으니 후딱 끝내고 놀던가 다른걸 시작하던가 해야되는데
은근히 길어서 그것도 맘대로 안 되는근영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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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MiTS | 2009/09/06 00:17 | 번역물 | 트랙백 | 덧글(0)
[라노베] 어느 여름날의 오미아이(お見合い)와, 혹은 하늘을 헤엄치는 아네모이와. [5번째 날 5번째]



우리의 고스로리는 이걸로 등장을 마칩니다. 대단히 감사합니다.

아무리 그래도 이걸로 등장 끝이라는건 너무 아까운 캐릭터 아닌가요 이거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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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MiTS | 2009/08/31 01:57 | 번역물 | 트랙백 | 덧글(1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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